NH투자증권이 1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 ‘100세시대준비지수’에 접속하면 이처럼 노후대비 준비 상황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 이 지수는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가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몇 가지 정보만 입력하면 손쉽게 결과를 알고 상담도 받을 수 있다. 1단계로 나이와 은퇴 후 희망하는 생활비를 입력하고, 2단계에선 현재 적립 중인 연금상품 정보 등을 입력한다. 3단계에선 입력된 정보를 바탕으로 은퇴 후 희망 생활비가 어느 정도 충당되는지 계산해 보여 준다. 마지막 4단계에선 연금 추가 적립, 근로기간 연장, 주택연금 가입, 임대소득 확보 등 부족한 노후 자산을 준비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2016-11-0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