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쉐이크쉑, 한국 상륙 첫날 1600명 방문… 밤샘 대기까지 ‘북적’
22일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에 문을 연 뉴욕의 유명 햄버거 쉐이크쉑 한국 1호점 앞에서 고객들이 줄지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개장은 오전 11시였지만 전날 밤부터 줄을 서 한때 수백명이 장사진을 이뤘다. 쉐이크쉑의 국내 운영사인 SPC그룹은 이날 하루 동안 1600여명의 고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6-07-2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