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파리 심판’ 美와인은 어떤 맛?
1976년 무명이던 미국 와인이 당대 최고 프랑스 와인을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누른 ‘파리의 심판’ 40주년을 기념해 모델들이 2일 서울 중구 명동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당시 우승 와인을 소개하고 있다. 수입사 나라셀라는 오는 30일까지 전국 백화점 및 와인타임에서 관련 와인 14종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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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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