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도입한 ‘고용 디딤돌 프로그램’ 1기 1000명을 선발에 석사 학위 소지자 등 4000여명이 몰렸다고 6일 밝혔다.
관계자는 “지원자의 학력, 성별을 분석해 보니 석사 학위를 포함한 대졸자와 20대 여성 지원자의 비중이 높았다”고 말했다.
SK그룹은 2년간 총 4000명을 선발해 고용 디딤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선발된 사람은 내년 1월부터 서울과 수도권에서 1∼3개월간 직무교육을 받은 뒤 지원 회사에서 3개월간 인턴 근무를 하게 된다. 선발된 구직자는 직무교육 기간에 훈련수당(월 50만원), 인턴 기간에는 급여(월 150만원)를 받는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관계자는 “지원자의 학력, 성별을 분석해 보니 석사 학위를 포함한 대졸자와 20대 여성 지원자의 비중이 높았다”고 말했다.
SK그룹은 2년간 총 4000명을 선발해 고용 디딤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선발된 사람은 내년 1월부터 서울과 수도권에서 1∼3개월간 직무교육을 받은 뒤 지원 회사에서 3개월간 인턴 근무를 하게 된다. 선발된 구직자는 직무교육 기간에 훈련수당(월 50만원), 인턴 기간에는 급여(월 150만원)를 받는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5-12-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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