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에 미소금융중앙재단을 통해 주인을 찾아간 휴면예금이 200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휴면예금은 은행, 보험회사, 우체국 등 각종 금융기관에 예치된 돈 가운데 청구권 소멸시효(예금 5년, 보험 3년)가 지나고도 찾아가지 않는 예금이나 보험금이다.
미소금융중앙재단은 올 상반기에 주인을 찾은 휴면예금이 지난해 상반기(113억 1000만원)보다 69%(78억 4000만원) 늘어난 191억 5000만원이라고 14일 밝혔다. 각 은행 인터넷·모바일 뱅킹과 자동화기기 등에서 휴면예금 계좌를 조회할 수 있도록 한 덕분으로 풀이된다. 휴면예금은 전국은행연합회의 휴면계좌 통합조회시스템(www.sleepmoney.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환급 방법 등은 미소금융중앙재단 홈페이지(www.smilemicrobank.or.kr)나 미소금융 고객센터(1600-3500)로 문의하면 된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미소금융중앙재단은 올 상반기에 주인을 찾은 휴면예금이 지난해 상반기(113억 1000만원)보다 69%(78억 4000만원) 늘어난 191억 5000만원이라고 14일 밝혔다. 각 은행 인터넷·모바일 뱅킹과 자동화기기 등에서 휴면예금 계좌를 조회할 수 있도록 한 덕분으로 풀이된다. 휴면예금은 전국은행연합회의 휴면계좌 통합조회시스템(www.sleepmoney.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환급 방법 등은 미소금융중앙재단 홈페이지(www.smilemicrobank.or.kr)나 미소금융 고객센터(1600-3500)로 문의하면 된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2015-07-15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