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서울에서 세계총회를 열었던 국제경영컨설팅협의회(ICMCI)의 한국 대표기구가 설립된다.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회장 송갑호)는 오는 31일 서울 라마다호텔에서 ICMCI 한국협회(IMC 코리아)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IMC 코리아는 저개발국 중소기업의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국내 경영컨설팅 산업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ICMCI는 1987년 설립된 유엔 산하 비영리 단체로 미국, 일본, 유럽연합(EU), 중국 등 53개국의 경영컨설팅 관련 협회를 회원으로 두고 있다.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는 2005년 ICMCI 회원으로 가입했다.
IMC 코리아는 저개발국 중소기업의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국내 경영컨설팅 산업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ICMCI는 1987년 설립된 유엔 산하 비영리 단체로 미국, 일본, 유럽연합(EU), 중국 등 53개국의 경영컨설팅 관련 협회를 회원으로 두고 있다.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는 2005년 ICMCI 회원으로 가입했다.
2015-01-2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