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사과문 역풍 조현아 부사장 사퇴, 조양호
대한항공 사과문 역풍 조현아 부사장 사퇴…조양호 결단
[속보]대한항공 사과문 역풍 조현아 부사장 사퇴 “너그러운 용서 구한다”…조양호 결단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9일 이른바 ‘땅콩 리턴’ 사건과 관련해 퇴진의사를 밝힌 조현아 부사장의 사의를 전격 수용했다.
IOC회의 참석 후 이날 오후 귀국한 조회장은 귀국 즉시 인천공항에서 임원회의를 열고 조 부사장의 퇴진을 결정했다.
조현아 부사장은 이 자리에서 “본의 아니게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고객 및 국민 여러분에게 죄송스러우며 저로 인해 상처를 입으신 분이 있다면 너그러운 용서를 구한다.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대한항공의 모든 보직에서 물러나겠다”고 했고 조회장이 이를 수용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