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윤 금융위원장 밝혀
신제윤 금융위원장은 7일 기술금융 우수 은행에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신제윤 금융위원장
지난달 1000억원 규모로 출시된 산업·기업은행의 기술신용평가 신용대출 상품을 확대할 뜻도 내비쳤다. 신 위원장은 “구체적인 정책을 마련해 3년 내에 기술금융이 뿌리를 내리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 “기술금융은 금융권의 새로운 수익원이 될 것이며, 기술금융 실적을 은행 평가에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2014-08-0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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