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택 수출입은행 전 총괄사업부장
이덕훈 행장 취임 이후 첫 인사발령과 조직개편을 한 수은은 기존 8개 본부를 ▲기획관리(경영기획본부, 재무관리본부) ▲수출입금융(프로젝트금융본부, 기업금융본부, 미래성장금융본부) ▲경제협력(경협총괄본부, 경협사업본부, 남북협력본부) 등 세 분야로 묶어 부문별 책임 경영을 강화했다. 신설된 전략사업부는 해외사업 발굴, 국제기구와 금융협력 강화, 금융자문·주선 등 해외사업 개발 업무를 맡는다.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2014-06-2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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