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와 악사다이렉트가 다음 달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올린다.
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흥국화재는 다음 달 1일(책임개시일 기준)부터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평균 2.2% 올리기로 했다. 악사다이렉트도 다음 달 4일부터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평균 1.6% 인상한다. 다만 악사다이렉트는 영업용과 업무용 차량의 자동차보험료는 올리지 않는다. 앞서 보험사들은 개인용 차량을 포함한 자동차보험료를 줄줄이 인상했다.
롯데손해보험은 영업용과 업무용 자동차보험료를 각각 7.7%, 2.9% 올렸다. 한화손해보험은 개인용, 업무용, 영업용 등 모든 차종의 자동차보험료를 1.5∼13.7% 인상했다. 반면 대형 보험사들은 개인용을 뺀 영업용과 업무용 차량에 한해 자동차보험료를 인상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흥국화재는 다음 달 1일(책임개시일 기준)부터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평균 2.2% 올리기로 했다. 악사다이렉트도 다음 달 4일부터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평균 1.6% 인상한다. 다만 악사다이렉트는 영업용과 업무용 차량의 자동차보험료는 올리지 않는다. 앞서 보험사들은 개인용 차량을 포함한 자동차보험료를 줄줄이 인상했다.
롯데손해보험은 영업용과 업무용 자동차보험료를 각각 7.7%, 2.9% 올렸다. 한화손해보험은 개인용, 업무용, 영업용 등 모든 차종의 자동차보험료를 1.5∼13.7% 인상했다. 반면 대형 보험사들은 개인용을 뺀 영업용과 업무용 차량에 한해 자동차보험료를 인상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2014-05-2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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