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3000만원대 시계 구경하세요”
18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2가 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에서 한 모델이 스위스 명품 예거 르쿨트르의 여성용 시계 ‘랑데부 나이트 앤드 데이’를 선보이고 있다. 시곗줄 안쪽에 손 글씨로 쓴 메시지를 넣을 수 있는 비밀 공간이 있다. 가격은 30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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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2가 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에서 한 모델이 스위스 명품 예거 르쿨트르의 여성용 시계 ‘랑데부 나이트 앤드 데이’를 선보이고 있다. 시곗줄 안쪽에 손 글씨로 쓴 메시지를 넣을 수 있는 비밀 공간이 있다. 가격은 3000만원대.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4-02-1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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