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3000만원대 시계 구경하세요”
18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2가 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에서 한 모델이 스위스 명품 예거 르쿨트르의 여성용 시계 ‘랑데부 나이트 앤드 데이’를 선보이고 있다. 시곗줄 안쪽에 손 글씨로 쓴 메시지를 넣을 수 있는 비밀 공간이 있다. 가격은 3000만원대.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8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2가 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에서 한 모델이 스위스 명품 예거 르쿨트르의 여성용 시계 ‘랑데부 나이트 앤드 데이’를 선보이고 있다. 시곗줄 안쪽에 손 글씨로 쓴 메시지를 넣을 수 있는 비밀 공간이 있다. 가격은 3000만원대.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4-02-1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