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그룹 상장사들의 시가총액이 올해 들어 39조원 가까이 감소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2일 현재 10대 그룹 상장사 시가총액은 693조 8567억원으로 지난해 말의 732조 8433억원보다 38조 9867억원(5.32%) 줄었다. 현대중공업그룹의 감소폭이 가장 컸다. 지난해 말보다 15.04% 줄어든 20조 2909억원을 기록했다. 그다음으로는 GS그룹(-10.07%), LG그룹(-9.38%), 포스코그룹(-8.36%), 롯데그룹(-8.17%) 순으로 시가총액이 감소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14-02-1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