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전무는 2010년 2월 정석기업 등기이사로 선임된 이후 정석기업의 경영활동에 참여해 왔다. 정석기업은 한진그룹의 지주회사인 한진칼이 48.28%를 보유하는 등 조양호 회장 일가와 한진그룹 계열사가 주식 100%를 가지고 있다. 조 회장 지분은 27.21%이며 조현아 부사장과 조원태 부사장, 조 전무 등 3남매는 각각 1.28%를 갖고 있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2014-02-1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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