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카드론 금리는 평균 0.9% 포인트, 현금서비스 금리는 평균 0.6% 포인트 정도 낮아진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카드 등 7개 전업카드사는 이런 내용의 대출금리 인하 방안을 금융감독원에 보고했다. 이에 따라 카드론 금리는 연평균 15.5%, 현금서비스는 21.4%까지 내려가게 된다. 다음 달 1일 신규 취급분부터 적용된다. 금리가 가장 큰 폭으로 내려가는 카드사는 현대카드로 2% 포인트다. 국민카드는 1.2% 포인트, 신한카드·삼성카드는 0.7% 포인트 인하된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카드 등 7개 전업카드사는 이런 내용의 대출금리 인하 방안을 금융감독원에 보고했다. 이에 따라 카드론 금리는 연평균 15.5%, 현금서비스는 21.4%까지 내려가게 된다. 다음 달 1일 신규 취급분부터 적용된다. 금리가 가장 큰 폭으로 내려가는 카드사는 현대카드로 2% 포인트다. 국민카드는 1.2% 포인트, 신한카드·삼성카드는 0.7% 포인트 인하된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2013-11-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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