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카드론 금리는 평균 0.9% 포인트, 현금서비스 금리는 평균 0.6% 포인트 정도 낮아진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카드 등 7개 전업카드사는 이런 내용의 대출금리 인하 방안을 금융감독원에 보고했다. 이에 따라 카드론 금리는 연평균 15.5%, 현금서비스는 21.4%까지 내려가게 된다. 다음 달 1일 신규 취급분부터 적용된다. 금리가 가장 큰 폭으로 내려가는 카드사는 현대카드로 2% 포인트다. 국민카드는 1.2% 포인트, 신한카드·삼성카드는 0.7% 포인트 인하된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카드 등 7개 전업카드사는 이런 내용의 대출금리 인하 방안을 금융감독원에 보고했다. 이에 따라 카드론 금리는 연평균 15.5%, 현금서비스는 21.4%까지 내려가게 된다. 다음 달 1일 신규 취급분부터 적용된다. 금리가 가장 큰 폭으로 내려가는 카드사는 현대카드로 2% 포인트다. 국민카드는 1.2% 포인트, 신한카드·삼성카드는 0.7% 포인트 인하된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2013-11-2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