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9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산타 복장을 한 남녀모델들이 인공 눈을 뿌리자 고객들이 즐거워하고 있다. 백화점은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의 발길을 유도해 매출 부진을 탈출하고자 이날부터 22일까지 ‘8월의 크리스마스’ 행사를 펼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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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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