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듀오, 미혼남녀 508명 조사
여행을 떠나는 미혼남녀들은 여행지에서 이성과의 만남을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결혼정보회사 듀오는 최근 호텔예약 사이트 ‘호텔스닷컴’과 미혼남녀 508명(남 250명·여 258명)을 대상으로 ‘여행지에서의 로맨스’를 조사한 결과 95.1%가 ‘여행지에서 로맨스를 기대한다’고 답했다고 7일 밝혔다.
남성들이 원하는 로맨스의 성격은 ‘모든 가능성을 기대한다(33.7%)’가 가장 많았고 ‘내 생애 열렬한 사랑(28.7%)’, ‘잠깐의 일상탈출(19.3%)’ 등이었다.
여성은 ‘잠깐의 일상탈출(46.1%)’이 가장 많았고 ‘모든 가능성을 기대(33.7%)’, ‘내 생애 열렬한 사랑(14.1%)’ 등이 뒤를 이었다.
여행지에서 실제로 로맨스를 경험한 비율은 남성이 52.4%, 여성이 38.8%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