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객센터에 화상상담센터를 열고, 스마트폰과 PC를 통한 상담서비스를 실시한다. 고객이 영업점에 직접 가지 않아도 은행 직원과 얼굴을 마주 보고 상품 설명을 듣거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청각장애인들은 수화로 상담 가능하다. 스마트뱅킹이나 인터넷뱅킹에 접속해 이용할 수 있다.
2013-07-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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