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건설산업이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동양건설산업은 5일 공개경쟁 입찰 매각공고를 내고 인수의향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법정관리에 들어간 동양건설산업은 올 3분기 2090여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매각 자문사인 삼일회계법인은 제3자 배정 유상증자와 회사채 인수방식으로 매각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2012-12-06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