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돼지고기 가격 폭락에 우는 양돈농가를 돕기 위해 이마트가 23일 서울 성동구 성수점에서 마련한 소비촉진 행사에서 시세보다 20% 싸게 나온 삼겹살(100g당 1480원)에 소비자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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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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