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태풍이 지나가면 본격적인 결혼 시즌이 시작된다. 30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열린 ‘뉴 웨딩 수트’ 행사에서 모델들이 신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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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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