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티맥스소프트는 해외사업부문인 티맥스 글로벌 총괄책임자로 LG전자 출신의 변경훈(56) 사장을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변 사장은 30여년 이상 LG전자의 글로벌 세일즈와 마케팅 분야에서 근무하며 실무 및 경험을 축적한 해외사업 전문가이다. 티맥스소프트는 “해외사업 영업 강화를 위한 현지 파트너 발굴을 강화하는 한편 미들웨어와 리호스팅 솔루션 등 핵심 제품을 중심으로 외국에서도 높은 성장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변 사장은 30여년 이상 LG전자의 글로벌 세일즈와 마케팅 분야에서 근무하며 실무 및 경험을 축적한 해외사업 전문가이다. 티맥스소프트는 “해외사업 영업 강화를 위한 현지 파트너 발굴을 강화하는 한편 미들웨어와 리호스팅 솔루션 등 핵심 제품을 중심으로 외국에서도 높은 성장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12-06-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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