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 시중은행이 200억원 규모의 사회공헌기금을 공동 조성하기로 했다. 전국은행연합회 관계자는 21일 “은행들이 사회공헌 차원에서 기금을 모아두면 동일본 대지진과 같은 국가 재해가 일어났을 때 은행권이 시의성 있게 대응할 수 있다.”며 기금 마련의 취지를 설명했다.
2012-03-2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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