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하기 위해 주주제안서를 냈던 국민은행 노동조합이 제안을 철회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지난 17일 사측에 발송했다고 22일 밝혔다. 주주제안을 위해서는 의결권 0.25%를 획득해야 하는데 노조에 의결권을 위임했다가 철회한 직원이 늘어 이 ‘커트라인’을 넘지 못했기 때문이다. 노조 측은 “올해에만 기회가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계속 경영권 감시 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2-02-23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