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신약개발 벤처기업인 ㈜머젠스 지분 60%를 취득하고 신약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KT&G는 “현금투자와 함께 내부에서 개발해온 신약 후보물질의 현물출자를 병행해 머젠스의 신주를 약 300억원에 인수했다.”면서 “머젠스는 개발자금과 유망 아이템을 갖춘 KT&G 제약사업 부문의 핵심 자회사가 됐다.”고 27일 밝혔다.
2011-12-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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