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는 19일 자산클린화 및 비은행 부문을 강화하고자 김준호(57) 전무와 최창영(54) 상무를 새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리스크관리본부를 담당할 김 전무는 고려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22회 출신으로 하나은행 부행장과 기업은행 감사를 지냈다. 경영혁신부문을 담당할 최 상무는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우리은행에 입행, 중앙기업영업본부장 등을 지냈다.
2011-12-2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