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주황색, 파란색, 회색, 녹색 등 네 가지 색상을 적용한 ‘4색(色) 레종’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20대 소비자들이 색깔 패키지에 선호가 높다는 자체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최근 패션 트렌드로 부상한 원색을 과감하게 적용한 것이다. 또 맛을 강화해 기존 레종보다 ‘풍부해진 맛’과 ‘깔끔한 뒷맛’으로 흡연감을 개선했다고 KT&G는 덧붙였다.
2011-10-1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