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이 포스코, 브라질 발레와 함께 추진 중인 ‘브라질 고로 제철소 건설 프로젝트’가 본궤도에 올랐다.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은 11일 제철소가 들어서는 브라질 세아라주 페셍 산업단지에서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박기홍 포스코 전무, 무릴로 페헤이라 발레 회장 등과 함께 산업단지 전용 다목적 부두 준공식과 원료 컨베이어벨트 가동식을 열었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은 11일 제철소가 들어서는 브라질 세아라주 페셍 산업단지에서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박기홍 포스코 전무, 무릴로 페헤이라 발레 회장 등과 함께 산업단지 전용 다목적 부두 준공식과 원료 컨베이어벨트 가동식을 열었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2011-08-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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