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대 대피용 캡슐 선봬
3·11 동일본 대지진 당시 쓰나미의 공포를 겪은 일본에서 현대판 ‘노아의 방주’가 시판된다. 일본의 이세산업이 만든 ‘이세 방주’는 대홍수로부터 노아의 목숨을 구했다는 구약성서 창세기 속 노아의 방주처럼 쓰나미가 덮쳤을 때 탑승자의 목숨을 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2011-05-2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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