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1일 남용 전 LG전자 부회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이사회를 열어 남 전 부회장과 변대규 휴맥스홀딩스 대표이사, 박상길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또 임기 1년이 끝난 최종태 대표이사 사장을 다시 선임했다고 덧붙였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포스코는 이사회를 열어 남 전 부회장과 변대규 휴맥스홀딩스 대표이사, 박상길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또 임기 1년이 끝난 최종태 대표이사 사장을 다시 선임했다고 덧붙였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11-02-02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마운자로 하나도 도움 안 돼” 스윙스, 다시 ‘이 식단’으로 돌아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807_N2.jpg.webp)
![thumbnail - 어린 딸 성폭행당하는데…휴대폰 보며 SNS한 엄마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90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