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1일 남용 전 LG전자 부회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이사회를 열어 남 전 부회장과 변대규 휴맥스홀딩스 대표이사, 박상길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또 임기 1년이 끝난 최종태 대표이사 사장을 다시 선임했다고 덧붙였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포스코는 이사회를 열어 남 전 부회장과 변대규 휴맥스홀딩스 대표이사, 박상길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또 임기 1년이 끝난 최종태 대표이사 사장을 다시 선임했다고 덧붙였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11-02-0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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