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해외사업과 프로젝트 파이낸싱(PF)을 활용한 개발사업 부문을 확대한다. 대우건설은 6일 부사장을 비롯한 임원 인사와 플랜트사업 확대, 개발사업본부 신설 등을 담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개편으로 대우건설은 기존 10본부·1원 체제에서 11본부·1원 체제로 개편되고, 팀은 102팀에서 88팀으로 줄어든다.
2010-12-07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