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얄개’ 등 70~80년대 히트작 4편 담은 우표 선봬

‘고교얄개’ 등 70~80년대 히트작 4편 담은 우표 선봬

입력 2009-10-27 12:00
수정 2009-10-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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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한국의 영화 시리즈(세 번째 묶음)’ 우표 4종 56만장(총 224만장)을 27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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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영화시리즈’는 이번이 3번째로 70~80년대 제작된 영화 ▲삼포가는 길 ▲진짜진짜 잊지마 ▲고교얄개 ▲칠수와 만수를 우표에 담았다.우정본부는 한국영화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한국영화를 시대별로 우표로 발행하고 있다.

 ‘제3차 OECD 세계포럼’을 맞아 기념우표 1종 160만장도 27일부터 판매된다.

 27~30일 부산에서 개최될 이번 ‘통계·지식·정책에 관한 제3차 OECD 세계포럼’은 세계 130여개국에서 정부수반,국제기구 대표,기업 CEO 등 1500여명이 참가해 ‘발전측정, 비전수립, 삶의 질 향상’의 주제를 가지고 논의를 펼친다.

 우표는 세상을 보는 창 통계, 그리고 발전이란 소재로 디자인했다.

 다음 우표는 ‘한국ㆍ브라질 수교 50주년 기념우표’로 10월 30일 나온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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