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내년 채권거래 전용시스템 구축

[경제플러스] 내년 채권거래 전용시스템 구축

입력 2009-10-06 12:00
수정 2009-10-0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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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4분기까지 채권거래 전용시스템이 구축되고 채권투자 정보를 한데 모은 채권몰도 만들어진다. 소액채권이 인기를 끌면서 나온 대책이다. 금융위원회는 5일 채권시장 활성화를 위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채권 유통시장 제도개선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전용시스템은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고 있는 채권 호가집중 시스템을 확대 개편해 마련된다. 채권 거래 호가 정보뿐 아니라 주문, 매매, 가격협상 등의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개인별 메신저를 썼다. 또 개별 투자자들이 채권에 대한 정보를 구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 소액채권 관련 정보를 한데 모은 쇼핑몰 형태의 채권몰도 만들기로 했다.



2009-10-0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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