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합금융증권은 20일 육군 중앙경리단과 급여이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중앙경리단은 60만 육군 장병의 급여 지급 등을 담당하고 있다. 동양종금증권은 이번 협약을 통해 증권업계 처음으로 육군 장병에게 급여이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2009-09-2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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