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29일 서울 신문로 금호아트홀에서 562개 협력업체 대표와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
대우건설은 이 협약에 따라 공정한 하도급 거래를 위한 3대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이규준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울시회 회장, 서종욱 대우건설 사장, 권오석 성보개발 대표, 박상용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장.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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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3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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