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은 1일 김동연 현 대표이사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김 사장은 1976년 입사해 차세대 소화궤양치료제 ‘놀텍’을 탄생시키고, 슈퍼 글리벡으로 기대되는 백혈병치료제 IY5511 개발을 이끈 주역이다.
2009-05-0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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