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유통되는 은행권 100만장당 위조지폐 발견장수가 1장 밑으로 떨어졌다. 한국은행이 21일 낸 ‘1·4분기(1~3월) 중 위조지폐 발견 현황’에 따르면 100만장당 위조지폐는 0.7장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3장 감소했다. 전체 위폐 발견장수는 3024장으로 전년 동기보다 866장(22.3%) 줄었다. 위조지폐 발견 장수는 2007년 1분기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다.
2009-04-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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