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대우 42주년 기념행사 참석

새달 대우 42주년 기념행사 참석

입력 2009-02-17 00:00
수정 2009-02-17 01:3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다음달 20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리는 대우그룹 출범 42주년 기념행사에 전직 사장단과 함께 참석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김 전 회장은 대우 전직 임원 모임인 ‘우인회’가 해마다 개최해 온 그룹 출범 기념행사에 참석하기로 했다는 것. 대우그룹 전직 사장단은 그룹과 김 전 회장의 명예회복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2009-02-1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서울신문 신규가입 & 케찹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