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적인 철학’과 ‘서구의 실용주의’를 합친 ‘한국적 경영 모델’을 체계화해서 한국 기업의 세계화에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세계적 컨설팅사 베인&컴퍼니에 아시아 지역 처음으로 한국인 여성 디렉터가 탄생했다.베인&컴퍼니는 4일 서울오피스의 김연희(43) 파트너를 5일자로 글로벌 디렉터로 승진,발령했다고 밝혔다.
디렉터는 컨설팅 업계에서는 최고위직으로 베인&컴퍼니도 전 세계 사무소에 430여 명의 파트너가 있지만 이 중 디렉터는 100명 정도에 불과하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9-01-0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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