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여파로 경제 주체들이 승용차,컴퓨터,통신기기 등 살림살이 구입을 미루는 것으로 나타났다.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1월 내구재 판매액은 전년 동월 대비 16.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내구재는 1년 이상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비교적 고가인 상품으로 승용차,컴퓨터,통신기기 등을 의미한다.
2009-01-0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