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이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는 북방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현대그룹은 지난 19일 서울에서 러시아 인더스트리얼 인베스터스 그룹과 북방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조건에 합의했다고 21일 밝혔다.하종선(오른쪽) 현대그룹 전략기획본부장과 키릴 루빈스키 인더스트리얼 인베스터스 그룹 수석부사장은 지난 10월에 맺은 양해각서(MOU) 주요 내용을 담은 합의서를 교환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8-12-22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