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이 고무와 플라스틱 성질을 모두 가진 ‘엘라스토머’(탄성중합체)’를 국내 최초로 개발, 양산에 들어갔다. 순수 독자기술로 만든 이 합성수지는 자동차용 범퍼의 충격 보강제, 신발 바닥의 탄성 부분, 건물 차음재 등에 쓰인다. 합성고무를 대체할 수 있어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꼽힌다. 세계 시장규모만 올해 1조원 이상으로 추산된다.
2008-09-02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