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이명박 대통령이 약속한 ‘기업인의 공항귀빈실 이용’ 인원을 당초 1000명에서 더 늘리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다음 달 1일부터 대기업 100명과 중소기업 300명의 기업인에게 이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6일 “1차로 4월 1일부터 대기업 100명, 중소기업 300명 등 1대 3의 비율로 총 400명의 기업인에게 공항 귀빈실을 개방해 시범 운영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 관계자는 “기업인 호응이 높고 공항 운영에 큰 지장이 없으면 6월부터 총 인원을 계획된 1000명에서 200∼300명가량 더 늘려 본격 운영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특히 이 관계자는 “기업인 호응이 높고 공항 운영에 큰 지장이 없으면 6월부터 총 인원을 계획된 1000명에서 200∼300명가량 더 늘려 본격 운영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8-03-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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