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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은 세계 최고 성능을 가진 ‘15테슬라급 초정밀 질량분석기’를 자체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초연 관계자는 “생명 현상의 원리를 단백질 수준에서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한약재, 환경물질, 식품, 원유 등의 구성물질 분석과 원산지 판별, 신약 후보물질 개발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08-02-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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