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대학생들로부터 5년째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 뽑혔다.
11일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4년제 대학 재학생 2205명을 대상으로 130개 기업(13개 업종별 매출액 상위 10개사) 중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을 물어본 결과 삼성전자가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는 2004년 조사를 시작한 이후 5년째 1위를 고수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8-02-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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