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38세의 X세대, 특히 미혼 여성은 가족보다는 노후에 대한 걱정이 더 크다. 동양생명이 코리아리서치에 의뢰, 수도권 25∼49세 남녀 640명을 조사한 결과다.X세대 미혼여성은 ‘노후를 걱정한다.’는 응답이 73.5%로 ‘갑작스런 죽음과 가족 걱정’(55.9%, 중복 응답)보다 많았다. 반면 38∼47세인 386 기혼세대는 ‘죽음과 가족 걱정’이 89.2%로 ‘노후 걱정(63.1%)’을 훨씬 앞질렀다.
2007-10-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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