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미국 파트너사의 적자와 현지의 부정적인 사업 전망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 이동통신에 추가 증자를 결정하는 등 공격경영에 나섰다.SK텔레콤은 21일 “미국에서 어스링크와 합작해 설립한 가상 이동통신망 사업체(MVNO)인 힐리오에 최대 2억달러를 추가 투자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2007-09-2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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