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뉴스] 주식시장 수·금요일이 ‘블랙 데이’

[도토리 뉴스] 주식시장 수·금요일이 ‘블랙 데이’

입력 2007-08-13 00:00
수정 2007-08-1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2일 대신증권이 올 들어 요일별 코스피지수 등락률을 조사한 결과 수·금요일에는 지수가 각각 평균 0.19%,0.0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요일 0.51%, 월·화요일 각각 0.28% 오른 것과 대조적이다. 올 들어 코스피지수가 27.47% 오른 것을 감안하면 수·금요일에는 주식시장이 부진했던 셈이다. 코스피지수가 80포인트 이상 떨어진 날도 모두 금요일이었다. 코스닥지수 역시 수요일에는 평균 0.17% 하락했고, 금요일에는 0.12% 상승하는 데 그쳤다.

2007-08-13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