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국무총리는 5일 “지난해 세계 11번째로 수출 3000억달러를 달성한 것은 과학기술의 뒷받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신년인사회를 열고 “500만 과학기술인이 국민소득 3만달러 시대를 여는 성장 동력을 이룩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정부는 올해 9조 7000억원을 투입해 연구개발투자를 확대하고 창의적 과학기술인력 양성에 힘쓰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2007-01-0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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