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경제연구소는 3일 김영익 전 대표가 사임함에 따라 심충보(50) 대신증권 상무를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했다. 심 신임 대표는 1985년 대신경제연구소에 입사한 뒤 22년간 대신증권에서만 몸담아 왔다. 김영익 전 대표는 대한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으로 옮겼다.
2007-01-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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