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은 국내 최대 콘도리조트 체인인 한화리조트와 제휴, 한화콘도를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는 ‘마이콘도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요금제 가입자는 전국의 한화콘도를 7만∼8만원대(1박 기준)의 싼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워터피아, 스프링돔 등 한화콘도의 부대시설도 최대 20% 할인받는다. 요금제는 마이콘도 일반(기본료 1만 4800원)과 마이콘도 프리미엄(기본료 4만 3000원) 2종이다.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른 요금할인 프로그램과 중복 선택이 가능하다.LGT는 마이콘도 요금제 전용 예약센터(1566-2299)를 개설할 방침이다.
2007-01-0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